Monthly          Performance 

월례움직임










작가프로젝트, Program 49

1월




2022년 1월 08일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4가 37 3층
This is not a church  
바리나모 
바리나모와 월례움직임은 몇 개월 간 작가의 이전 작업들에 대한 토론, 현 프로젝트 진행과 발표 구상 회의를 다회에 걸쳐 진행했다. 가장 최근까지 바리나모의 활동을 관객에게 전시 형태로 제공하고 연구 중에있던 <리츄얼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공개하기로 방향을 잡았다. 당일에는 인쇄, 영상자료 관람을 발표 전 두 시간동안 제공 한 후 공연형태의 발표를 이어서 진행하였다. 일면식 없는 이들이 모여 한 작가의 처음과 현재를 관람하고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가의 '이 다음'에 동참했다는 소회가 관객 전반으로부터 돌아왔다.


바리나모 









작가프로젝트, Program 38

12월 




2020년 12월 08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240 남양빌딩 302호 
이선아 
첫 번째 작가프로젝트는 이선아 작가와 함께 했다. 두 달간의 월례움직임과 함께 하며, 그녀의 이전의 작업을 돌아보고 글로 작업을 정리하고, 또 새로운 작업을 발표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적은 수의 관객이 참여했지만, 줌 채팅으로 긴밀하게 피드백 세션이 이루어졌다. 두 시간 가량의 긴 시간동안 관객과 작가가 함께 하였다.


이선아 <매봉댄스> 







거리두기, Program 37

9월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240 남양빌딩 302호 
최인혜, 김상숙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 다과 금지, 환기를 철저히 했으며, 손소독제와 마스크 여분을 구비해 두었다. 방역 지침에 따라소수의 관객의 피드백만을 받을 수 있어 아쉬웠지만, 그만큼 긴밀한 대화가 오갔다. 현장을 벗어나서도 채팅으로 피드백세션을 함께 하는 관객도 있었다.


최인혜 <스갱아저씨 염소의 장례식>  

김상숙 <집을 연주한다는 것>
현장



거리두기, Program 36

7월




2020년 7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 ~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 32길 146-37 한예종 창조원 217 KARTS 미술원 창작스튜디오 
주혜영, 박정은 

코로나 상황에서의 거리두기의 방법을 작가가 제안하고, 월례움직임이 그것을 서포트 하는 방식으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박정은 작가는 시간대별로 회당 한명의 관객을 받는 방법으로, 주혜영 작가는 소수 관객의 사전예약을 통해 발표를 진행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발표 이후에는 줌채팅을 통해 피드백세션과 약간의 잡담이 오가는 진행이 이루어졌다.




주혜영 <전문직>

박정은 <일상을 공유합니다>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5

12월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9길 21 지하1층
인생도서관 라운지                 
정언진, 장혜진, 최인혜 
인생도서관 라운지에서 진행되었다. 장혜진 작가는 재난과 공포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최인혜작가는 어떤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정언진 작가는 아이에게 전달하는 동화의 내용과 낭독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장혜진

정언진

최인혜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4

10월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6길 1  스튜디오QDA  
김유진, 김상숙, 송명규&임마누엘사누

문래동에 위치한 쿠다 스튜디오에서 김유진과 김상숙 작가가 솔로로 작업을, 송명규와 엠마누엘이 듀엣으로 작업을 발표했다. 오쿠다마사시의 가정집을 개조한 작은 규모의 극장으로 안방에서 공연자 대기와 준비, 조명기가 설치된 거실에서 발표가 이루어졌다. 




송명규&임마누엘사누
김유진

김상숙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3

8월




2019년 8월 27일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56-13 아트스페이스풀
박정은, 최민경
아트스페이스 풀에서 박정은 작가와 최민경 작가가 작업을 발표했다. 박정은 작가는 건물 바깥 공간에서 작업을 공유했고, 관객은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을 했다. 해외 체류 중인 최민경 작가는, 온라인으로 발표를 진행하고, 피드백세션도 관객과 함께 했다. 




박정은

최민경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2

6월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288-18    
몸소리말조아라센터                 
도준, 김승록, 조아라  
몸소리말 조아라센터에서는 도준, 김승록, 조아라 작가의 작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관람할 수 있었다. 이 공간의 옥상에서는 관객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도준 작가의 작업을 관람했고, 김승록 작가의 경우 거실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포슬이 감자와 차를 관객과 함께 먹었다. 조아라 작가의 경우 자신의 침실에서 관람이 이루어져, 관객은 작가의 침대와 침실 바닥에 앉아 관람을 했다.




도준

김승록

조아라





월례움직임, Program 31

4월




2019년 4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문화공간 예술텃밭
마뇨, 김인경, 허윤경, 위성희 
극단 뛰다의 창작공간 화천예술텃밭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하였다. (화천으로 작가, 관객이 함께 이동하는 방식으로 준비하였고 몇몇 인원은 각자 필요에 따라 개별적인 방식으로 화천에 도착하였다. 공간주체의 지원과 환경이 주는 다양성으로 인해 작가들의 선택지와 관람의 방식이 다소 확장되는 기회였다.) 김인경작가는 영상과 소리라는 매체의 작동이 소품과 조명을 움직이는 작가의 몸으로 일어나는 작품을 발표하였다. 마뇨 작가는 한번에 한사람만이 관람 가능한 작은 무대장치를 통한 인형극을 발표하였다. 허윤경작가는 관객이 각자 작성한 지시문을 자신만 숙지한 체로 수행하는 작업을 발표하였다. 위성희 작가는 출산과 육아에 대한 작업을 구성 된 순서와 선택을 통한 편집된 독서와 낭독을 수행하는 작업을 발표하였다. 깊은 밤까지 대담이 이루어졌다. 다음날 화천의 아침을 만끽하고 헤어졌다.


마뇨

김인경

허윤경

위성희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0

2월




2019년 2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은평구 연서로 35길 13 적도         
김신록, 차미혜&김지연, 송명규, 최은진 
적도에서는 김신록, 송명규, 최은진,차미혜& 김지연 작가들이 발표를 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업 발표와 적도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굉장히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었다.




송명규

차미혜 & 김지연

김신록

최은진

현장



발표와 응답 2018

12월




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양평구 목동   
2018년 월례움직임 발표와 응답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 그간의 활동에 대한 관객으로서 또 참여작가로서의 소회와 조언 및 제안을 나누어주었다.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9

11월




2018년 11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자하문로10길 22
더북소사이어티  
박은주, 윤자영, 위성희, 장현준  
리허설은 독립서점인 북소사이어티의 운영 시간에 아주 조용히 진행되었다. 준비된 객석보다  많은 관객이 찾아왔다. 대부분의 관객은 책장과 책장 사이에 서서 관람이 이루어졌다.




박은주

윤자영

위성희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8

10월




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80-2 3층 바림 
문유미, 정유승, 양종욱, 이강일  
광주 문화공간 바림에서 진행되었다. 바림의 쳬계적인 지원을 받았다. 현지 작가와 관객 그리고 광주에 체류중인 해외작가들의 관람 및 피드백 참여가 이루어졌다. 이강일작가는 사물과 센서를 통한 움직임이 모바일 앱으로 시각화 되는 작업을 발표했다. 양종욱작가는 자신이 읽은 소설의 내용들을 단편적으로 채집해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작업을 발표했다. 문유미 작가는 대만 현지에서 기록한 제의를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해석한 퍼포먼스를 상영하고 피드백세션에 실시간으로 끝까지 참여하였다. 정유승작가는 관객이 안대를 쓰게 하여 발생하는 화자인 퍼포머의 물리적 익명성 안에서 여성으로서 겪는 차별을 진술하는 작업을 발표했다.




문유미

이강일

정유승

양종욱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7

9월




2018년 9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823-2 위켄드  
우지안, 윤상은, 바리나모, 장현준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한 전시공간 위캔드에서 진행되었다. 당월 발표한 네 팀중 세팀의 발표가 여성주의에 관련있었던 점에서 현시점 사회의 이슈를 체감 할수 있었다는 점에서 두드러진다. 바리나모는 신체적 불완전성에 대한 즉흥춤을 발표했다. 윤상은작가는 고전발레 내용 속의 여성인물에 대한 역할과 서사를 자료재공과 함께 몸으로 재현하는 방식을 통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우지안작가는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픽션을 이용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장현준은 몇가지 폭력의 장면을 다른 속도로 재현하여 이 상황의 체감과 관찰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바리나모

우지안

윤상은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6

9월




2018년 9월 10일 월요일 저녁 7시 
229 Central Ave, Brooklyn, NY, 11211
Space776
배민경, Efren Sanchez, Miles Butler, Irina Varina, 최은진  
일꾼 중 한명인 최은진 작가가 뉴욕에 체류하는 동안 만난 예술가들을 초대했다. 배민경, 에프렌산체스, 마일스버틀러, 이리나 바리나 가 응해주었다. 최은진 작가는 공연을 앞둔 <side-slipping>의 일부를, 에프렌산체스, 마일스버틀러는 각각 15분 길이의 부토 공연을 선보였다. 이리나 바리나는 자신의 몸에 담긴 기억들을 이야기의 형태로 풀어내는 공연을, 배민경 작가는 <Space Dog>을 공연했다. 피드백 세션을 구조를 지켜 진행하려 했으나 관객과 작가 모두 하고 싶은 말이 매우 많아서 나중엔 구조 없이 대화를 나누게 됐다.



배민경

Miles Butler

Efrén Sánchez

Irina Varina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5

8월




2018년 8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아트선재 1층 한옥  
김명신, 장현준 

아트선재의 한옥에서 진행되었다. 당일 상륙한 태풍으로 인해 많은 관객들이 관람을 포기 하였고 단 한 관객을 위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김명신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4

6월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563-10 지하1층
스튜디오뽑끼
나연우, 해미 클레멘세비츠, 장수미, 장현준  
연남동 다세대주택 지하에 위치한 스튜디오 뽑기에서 진행되었다. 장수미작가는 문화의 위계에 대한 내용을 언어와 구어 그리고 이를 발화하는 신체의 상태와 무대, 객석의 통념으로 다루었다. 해미작가는 자신의 기반인 소리와 함께 시각적 소품장치를 활용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나연우작가는 네덜란드에서 온라인을 통해 관객과 실시간 발표를 진행했다. 미래를 상상하는 현재를 관객과 함께 공연을 계획한다는 형식으로 다루었다. 장현준작가는 남성으로서 여성을 향한 혐오를 오노요꼬와 존레논의 음악과 텍스트를 차용해 리서치한 작업을 발표했다.

나연우

해미 클레멘세비츠

장수미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3

5월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저녁 8시 
구글 행아웃  
최은진, 위성희, 장현준 

// 다자간 온라인 채팅 플렛폼이 국내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구글 행아웃으로 이를 실험했다. 데이터 전송속도, 접속불안정으로 제대로 된 발표내용 전달, 관람은 불가능했었고 이후 온라인방식은 논의에서 제외되었었다.  




최은진

위성희



월례움직임, Program 22

4월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288-18
몸소리말조아라센터
김지연&차미혜&이강일, 조아라, 최은진 

28회 월례움직임은 조아라 작가의 자택이자 작업실인 ‘몸소리말조아라센터’에서 진행되었다. 김지연, 이강일, 차미혜 작가가 함께 사운드 공연을, 조아라 작가는 현재 진행중인 작업의 프리젠테이션을, 최은진 작가는 뉴욕에서 화상으로 접속, 공연을 앞둔 <Misunderdance> 작업의 비디오 클립을 발표했다. 




김지연&차미혜&이강일
조아라

최은진 <Misunderdance-Performance>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1

3월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353-77 지하1층
퍼폼플레이스 
윤상은, 위성희 
3월의 월례움직임은 연희동에 위치한 ‘퍼폼플레이스’ 에서 진행되었다. 윤상은 작가는 <Streched love> 의 새로운 버전을, 위성희 작가는 작년 11월에 월례움직임을 통해 보였던 작업의 발전된 형태를 발표했다. 



윤상은

위성희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0

2월




2018년 2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56-13 아트스페이스풀 
장현준, 김보용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풀의 지하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장현준작가는 지난11월 발표된 시간에 관한 리서치 작업을 재구성하였고, 김보용작가는 지난 10월 레이져에서 발표한 작업을 발전시킨 결과를 공유했다.



장현준

김보용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9

1월




2018년 1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중구 가희동 북촌로 31-14 
원앤제이갤러리 
조익정, 구자혜&이리&성수연, 위성희 

북촌에 위치한 갤러리 원앤제이에서 진행되었다. 조익정작가, 위성희작가, 그리고 구자혜, 이리, 성수연 작가 팀이 공연을 발표했다. 추운 날씨였음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다. 밖에서는 함박눈이 내렸다. 



조익정

구자혜&이리&성수연

위성희

현장




발표와 응답, 2017 

12월




2017년 12월 1일 금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9길 21 지하1층 
인생도서관 라운지 
 
지난 2년간의 원례움직임을 되돌아 보고 앞날을 조명하기 위해 그동안 참여해온 작가들과 관객을 초대해 의견을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말임에도 불구, 월례움직임에 애정을 가진 예술계 종사자 분들이 다수 찾아와 주셨다.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8

11월




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8길 61 인생도서관 본관
이리, 위성희, 조아라&이상욱, 최은진 

인생 도서관에서 이리, 조아라&이상욱, 최은진, 위성희의 작업 발표가 있었다. 발표의 방식을 달리하며, 모두 같은 공간에서 작업을 공유했다. 다양한 장르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인 만큼 관객층도 다양해서, 피드백 세션이 풍성했다. 



이리

위성희

조아라 & 이상욱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7

10월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21-5 지하1층 레이저
최강희, 김보용, 장현준 

연희시장 한 건물 지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레이져에서 진행되었다. 장현준작가는 시간에 대한 물리적 개념을 신체로 리서치하는 과정을 발표하였다. 김보용작가는 구글어스로 신의주까지 북한을 통해 이동하는 가상투어를 두개의 화면으로 진행하였다. 최강희작가는 현재 진행중인 사운드 작업과 소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렉처형식으로 발표하였다. 피드백세션에 레이져에서 제공된 데킬라는 참여자 모두의 마음을 취하게 했다.

 


최강희

김보용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6

9월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 99-1 미광빌딩 601호 소쇼룸 
김기영, 김명신, 장현준 

김민경작가와 황아람작가가 운영하는 을지로의 갤러리 소쇼룸에서 진행되었다. 김명신 작가, 장현준 작가가 움직임 기반의 솔로 공연을, 김기영 작가가 예술인 복지재단의 서버 다운 건에 관련한 명상 비디오를 제작, 상영했다. 당시 아시아 문화예술전당과 라익스 아카데미 교류 레지던스에 참여하던 유럽, 아시아 작가들이 다수 방문했고, 역시 화천에서 웨일스 국립극단과 교류 레지던시를 하고 있던 작가들 또한 방문해주어 공간이 꽉 찼다. 두 주인장들 그리고 대다수의 관객들의 인내와 배려로 잘 마감될 수 있었다. 

김기영

김명신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4

7월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92-18 지하1층
연희동놀이터 
김보용, 장현준, 최은진
엄아롱작가의 작업실 연희동놀이터에서 진행되었다. 장현준작가는 런던 현지에서 전시퍼포먼스를 위한 리서치 과정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발표했다. 김보용작가는 당시 착수 중이던 ASMR과 극장을 연결시키는 작업의 일부를 발표했다. 최은진작가는 이 날 작가의 기존 움직임 방법론에 관객의 신체를 연결시키는 시도를 했다. 다수의 관객이 찾아와 관람과 피드백 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다. 장현준 작가와의 온라인 연결에서 발생한 기술적 문제들에 어려움이 있었다.


김보용

장현준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3

6월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2-101 옥탑 신촌극장
김승록, 이윤정, 위성희 

창천동 다세대주책 옥탑방을 개조한 블랙박스 신촌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이윤정작가는 '컴플렉스'를, 김승록 작가는 '전통'을, 위성희 작가는 '출산'을 키워드로 삼아 각각 솔로 공연으로 발표했다.




김승록

이윤정

위성희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2

5월




2017년 5월 30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288-18
몸소리말조아라센터 
조아라, 최은진, 장현준
조아라 작가의 자택이자 작업실인 ‘몸소리말조아라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단층 단독 주택 이라는 특성상 다채로운 환경과 아늑한 분위기가 발표작업에 작용했다. 조아라작가는 조각난 뼈를 가진 여자와 물리치료사의 대본 초안을 최은진, 장현준작가의 낭독을 통해 현관 앞 장독대를 무대 삼아 발표 하였다. 최은진작가는 안무가를 위한 커뮤니티 댄스를 상상하는 작업을, 장현준작가는 백남준의 질질끌려가는 바이올린을 변형한 테이프 작업을 발표했다.  
조아라






















최은진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1

4월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346-24 지하1층 춤방
황수현, 이선아, 장현준, 위성희 

남가좌동에 위치한 스튜디오 춤방에서 진행되었다. 이선아작가는 정언진작가의 참여로 구성된 이야기를 블럭장난감 놀이를 통해 발표하였다, 황수현작가는 의도적인 움직임을 통해 가상의 감정을 표현하고 체감하는 것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위성희작가는 자신과 출산에 대한 작업을 발표하였다. 장현준작가는 자신의 의도를 넘어서는 몸을 추적하고 대응하는 작업을 발표하였다.


황수현













이선아












장현준













위성희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0

3월




2017년 3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8길 61 인생도서관 본관
이주원, 위성희, 장현준, 최은진 

연남동에 위치한 인생도서관 본관 지하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이주원은 공간 내부의 팟캐스트 시설을 이용, 관객들과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하는 라디오 진행 형식의 공연을 발표했다. 최은진 작가는 본인이 플랫폼A에서 진행했던 워크숍 스코어를 바탕으로 한 <This is my elbow>작업의 초기 단계를 공유했다. 위성희 작가는 임신한 여성의 몸을 둘러싼 관념들을 움직임과 행위를 통해 구체적으로 밝히고 질문하는 공연을 발표했다. 이전 회차에서 Kpop을 다루는 작업을 발표했던 김승록 작가가 이 날 공간 내부에 작은 커피 부스를 마련, 직접 내린 드립 커피를 나누어 주며 발표 공간의 분위기를 더욱 고소하게 만들어주었다. 




이주원

위성희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09

2월




2017년 2월28일 화요일
구글 행아웃 (비공개)  
위성희, 장현준, 최은진

일꾼인 세 작가가 비공개 내부 실험의 형태로 구글 행아웃을 이용해 발표를 진행했다. 장현준은 작업중인 공연 리서치의 일부를, 최은진은 사물에 접속하는 몇 가지 시도를 공유했으며, 위성희는 임신과 출산에 관한 책을 부분 낭독했다.

// 온라인 공간으로 발표 장소를 확장해 보려던 첫 시도다. 온라인 진행에 관한 흥미로운 부분들, 또 한계로 느껴지는 부분들을 확인했다.


최은진

위성희
장현준




월례움직임, Program 8

12월




2016년 12월 
장현준 작가의 방배동 자택에서 한윤미, 장현준, 위성희작가가 작업을 발표했다.

// 운영진들이 작가로 참여하며 과정 중의 작업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후  월례움직임 내부에서는  피드백세션 대한 고민과 논의가 시작되었다.



한윤미

위성희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7

11월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21-5 레이저 
주혜영&심정현, 한윤미, 최은진

연희시장 한 건물 지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레이저에서 진행되었다. 주혜영, 심정현 작가가 팀으로 참여해 춤 공연을 선보였고, 한윤미 작가는 이전에 월례에서 발표한 바 있는 달고나 작업의 발전된 형태를 공유했으며, 최은진 작가는 기존자신의 움직임/말하기에 관객을 초대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주혜영&심정현

한윤미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6

10월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위성희, 한윤미, 장현준, 최은진

목동에 있는 작가의 거주 공간에서 진행했다. 일곱명 정도의 관객이 찾아와주었다. 최은진은 대중가수의 팬이 되었던 경험에 대해 발표했고, 한윤미는 달고나 뽑끼를 매개로 관객들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장현준은 당시 배우고 있던 한국 무용에 공간적 요소를 더했다. 위성희는 사진과 영상 글을 테이블 위에 배치하며 기억에 대해 다루었다.




한윤미


위성희



장현준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5

9월




2016년 9월 29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서초구 방배본동 
주혜영, 김승록, 장현준
방배동 다세대주택, 빈집에서 주인의 허락 하에 진행되었다. 주혜영, 김승록, 장현준 작가가 각각 솔로 작업을 발표해주었다. 




주혜영

김승록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4

8월




2016년 8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393-82 옥탑    
양수진, 최은진, 위성희, 장현준

양수진 작가의 집에서 진행되었다. 계획되었던 건물 옥상 실외발표는 우천으로 취소 되고 양작가의 집에서 발표작가들의 이전 작품영상을 관람하였다. 어쩌다 자연스럽게 관객들 역시 자신의 최근 작업영사을 하나씩 공유함으로써 참여자 모두가 자신의 작업을 공개 공유하게 되었다.



양수진

최은진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3

7월




2016년 7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9길 21 지하1층
살롱 드 팩토리
위성희, 장현준

인생도서관에서 장현준과 위성희의 작업을 발표했다. 그 공간에 거주하고 있는 고양이 두마리 구름과 별이 발표와 피드백에 중간 중간 개입하며 관객과 함께 하였다.

// 후불관람료로 삼만 이천원의 현금과 오천원 문화상품권을 받아 기뻐했다.


위성희

장현준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2

6월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69길 22-2 옥탑 
양수진, 장현준, 최은진, 위성희
한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양수진, 위성희, 최은진, 장현준의 발표가 시작되었다. 비가 오다 말다 했고, 일몰 후에도 공연이 계속되자 참여자 모두가 각자의 핸드폰으로 플레쉬를 켜 함께 조명을 비추기도 했다.

후암동에 있는 작가의 자택 옥상에서 양수진, 최은진, 장현준, 위성희가 작업을 발표했다. 관객은 한 명 이었다. 후반에 발표를 한 작가의 경우 날이 어두워져, 관객이 핸드폰 조명의 도움을 받았다. 옥상에 돗자리를 깔고, 그 위에서 함께 함께 앉아 피드백 세션을 진행했다. 



양수진

위성희

장현준

최은진

현장





월례움직임, Program 1

5월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장현준, 위성희, 최은진

정언진 & 안마노 작가가 월례움직임의 취지와 방향에 공감해 기꺼이 연희동 스튜디오 공간을 공유해주었다. 일꾼이자 참여작가인 최은진, 위성희, 장현준 세 사람이 주변에 소극적이나마 홍보를 돌렸고, 발표 당일날에는 정작 관객이 정말 올까봐 수십번 출입문을 확인하기도 했다. 공간 주인들을 포함, 세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 및 간단한 피드백 세션이 진행되었다.




위성희

장현준

최은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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